대행사 프로젝트 관리
클라이언트 업무를 내 방식대로 계획하고 실행
다섯 가지 보기, 진짜 업무인 하위 업무, 알맞은 사람에게 닿는 @멘션 댓글, 직접 정의하는 상태·우선순위·필드까지 클라이언트별로 제공합니다. 업무가 시작된 브리프, 파일, 대화와 그대로 연결됩니다. 아래에서 작동하는 모습을 보거나, 워크스페이스를 직접 만드세요.
이미 워크스페이스가 있으신가요? 로그인하기
- 월 99달러부터 시작하는 요금제
- 멀티 클라이언트 대행사를 위한 설계
- 콘솔 전체에 자사 브랜드 적용

대행사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 관리 툴, 마케팅 대행사에 맞게 설계했습니다
범용 업무 도구는 업무가 클라이언트별로 조직된다는 것도, 캠페인이 나가기 전에 승인이 필요하다는 것도, 어떤 업무는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야 하고 다음 업무는 내부용으로 남아야 한다는 것도 모릅니다. AI Marketing Dashboard의 프로젝트 관리 툴, 즉 프로젝트 워크스페이스는 다섯 가지 뷰, 진짜 업무인 하위 업무, @멘션 댓글, 직접 정의하는 상태·우선순위·필드를 갖춘 완전한 프로젝트 관리자입니다. 대행사가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방식, 즉 클라이언트별로, 승인을 거쳐서 만들어졌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같은 클라이언트 업무를 다섯 가지 보기로
보드, 리스트, 표, 캘린더, 타임라인이 모두 같은 업무를 읽으므로, 계정 담당자 모두가 자기에게 맞는 보기로 일합니다.

업무 수행
업무 담당자부터 클라이언트 포털까지
업무 상세
업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업무 위에
- 담당자를 한 명 또는 여러 명 지정
- 시작일과 마감일, 우선순위, 상태 설정
- 태그, 예상 시간, 체크리스트 추가

클라이언트 공유
프로젝트를 공유하면 클라이언트의 포털에 나타납니다
- 공유된 프로젝트 안에서도 업무는 내부용으로 둘 수 있습니다
- 클라이언트가 쓴 글은 팀이 이미 보고 있는 논의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모든 업무에서
업무를 실제로 굴릴 만큼 깊은 상세 정보
다섯 가지 뷰
하나의 업무 세트, 필요한 방식으로 읽기
전략가는 캘린더에서, 디자이너는 보드에서 일합니다. 리스트, 표, 타임라인은 담당자, 상태, 우선순위, 마감일, 태그,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별로 다시 그룹화하고, 자주 쓰는 조합은 저장해 두세요. 하위 업무를 표시하거나, 보기를 최상위 업무로만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하위 업무
업무를 쪼개도 세부 내용은 그대로
하위 업무마다 담당자, 날짜, 상태, 댓글을 따로 가지며 상위 업무 바로 한 단계 아래에 놓입니다. 체크리스트는 사소한 일에 남겨 두고, 항목이 커지면 언제든 승격할 수 있습니다.우리 팀의 용어
직접 정의하는 상태와 필드
상태 이름을 바꾸고, 우선순위를 추가하고, 업무에 커스텀 필드를 붙이는 일을 모두 설정의 한 패널에서 처리합니다. 필드를 필수로 지정하면 그 필드가 비어 있는 업무에 표시가 붙습니다.멘션
알맞은 사람의 벨을 울리는 @멘션
댓글에서 동료를 멘션하면 헤더 벨과 활동 센터에 알림이 가고, 업무로 곧장 이동하는 링크가 함께 전달됩니다.시간
기록한 시간이 업무에 쌓입니다
업무 드로어에는 업무 시간 기록에서 이 업무로 기록한 시간이 표시되며, 시간을 더 기록하는 바로가기도 함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승인
클라이언트가 업무 자체에서 승인합니다
- 댓글은 해당 업무에 바로 붙습니다
- 한 번 더 손봐야 하는 완료 업무는 이유를 적은 댓글과 함께 다시 열 수 있습니다
- 공유된 프로젝트
- 업무 댓글
- 승인하고 완료 처리
- 이 업무 다시 열기

클라이언트가 따라올 수 있는 곳에서 다음 캠페인 기획하기
워크스페이스를 설정하고 클라이언트를 추가한 뒤, 준비가 되면 첫 프로젝트를 공유하세요.
요금제는 월 9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


프로젝트 관리 툴, 같은 업무를 다섯 가지 뷰로
보드, 리스트, 테이블, 캘린더, 타임라인
같은 업무를 매일 아침 스탠드업용 칸반 보드, 집중 작업 목록용 리스트, 일괄 편집용 테이블, 마감일용 캘린더, 캠페인 순서를 짜는 타임라인 사이로 자유롭게 옮깁니다. 전략가는 캘린더에서 살고 디자이너는 보드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리스트, 테이블, 타임라인 뷰를 상태, 담당자, 우선순위, 마감일, 태그,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별로 그룹화하고 담당자·우선순위·태그·상태·날짜로 필터링하며, 팀이 자주 돌아오는 조합을 저장해 둡니다. 리스트는 실제로 읽는 항목만 남도록 다듬는 12개 열짜리 테이블이며, 방대한 목록도 페이지 구분 없이 계속 불러오면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업무를 굴릴 만큼 깊은 업무 상세
설명, 담당자, 날짜, 태그, 첨부, 예상 시간, 빠짐없는 활동 이력
업무를 열면 전체 드로어가 펼쳐집니다. 설명, 여러 담당자, 시작일과 마감일, 우선순위, 태그, 실제 파일 첨부, 예상 시간과 기록된 업무 시간, 관찰자, 블로커, 댓글까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상단의 컨텍스트 스트립은 이 업무가 속한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알려주며, 프로젝트 이름을 누르면 바로 그곳으로 이동합니다.
손댄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활동 이력에는 상태 이동, 담당자 재지정, 날짜 수정, 댓글, 커스텀 필드 변경이 누가 했는지와 함께 남고, 화면 한쪽의 조용한 칩이 저장 중, 모든 변경 사항 저장됨, 재시도 중을 알려주어 수정 내용이 반영됐는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체크박스가 아니라 진짜 업무인 하위 업무
한 단계 깊이, 업무가 가진 모든 것에 체크리스트까지
업무를 쪼개면 각 하위 업무는 진짜 업무가 됩니다. 자체 제목, 설명, 담당자, 마감일, 우선순위, 상태, 태그, 첨부, 댓글 스레드를 모두 가집니다. 같은 드로어에서 열어 다른 담당자에게 넘기고 별도 마감일을 줘도 여전히 상위 업무의 진행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계층 구조는 의도적으로 한 단계 깊이이며, 하위 업무는 항상 상위 업무와 같은 프로젝트·클라이언트 계정 안에 머물러 아무도 탐색할 수 없는 트리가 되지 않습니다. 뷰는 켜기 전까지 하위 업무를 숨기며, 프로젝트 통계는 최상위 업무만 집계합니다.
단계 하나가 업무 하나만큼 무겁지 않을 때는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업무 안에서 체크할 수 있는 이름 붙은 항목들입니다. 어떤 체크리스트 항목이든 무게가 생기는 순간 진짜 하위 업무로 승격할 수 있고, 업무를 삭제하면 하위 업무도 함께 삭제되며, 실행 취소 한 번으로 모두 되살릴 수 있습니다.
대행사가 직접 정의하는 상태, 우선순위, 커스텀 필드
설정 → 프로젝트에서 관리하는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어휘
상태 열의 이름을 바꾸고, 색을 다시 칠하고, 순서를 바꾸고, 추가하거나 삭제해 보드가 실제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반영하도록 하세요. 백로그, 진행 중, 클라이언트 승인 등 회사가 부르는 이름 그대로 쓰고, 완료 상태로 표시할 열 하나를 지정합니다. 우선순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긴급·높음·중간·낮음을 그대로 쓰거나 직접 추가하고, 클릭 한 번으로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필드를 쓰면 어떤 템플릿에도 없는, 자사 프로세스에 필요한 값을 업무에 담을 수 있습니다. 한 줄 텍스트, 긴 텍스트, 숫자, 날짜, 체크박스, URL, 직접 정의한 옵션의 단일 선택 중에서 고릅니다. 하나를 필수로 지정하면 빈 값이 업무에 표시되고, 프로젝트 API로 만든 필드에는 API에서 생성됨 칩이 붙습니다.
세 목록 모두 설정 → 프로젝트라는 한 화면에 있어, 열·필터·그룹화·API가 공유하는 어휘가 세 가지 버전으로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 필드를 사용 중지하면 이미 저장된 값은 남긴 채 화면에서만 숨기고, 상태를 삭제하면 그 업무들은 첫 번째 열로 옮겨집니다.
하나의 뷰 세트, 세 단계 범위
프로젝트 하나, 한 클라이언트의 전체 포트폴리오, 또는 대행사 전체
모든 프로젝트는 클라이언트에 속하므로, 계정을 선택하면 보드가 그 클라이언트의 업무로만 걸러지고 나머지는 숨겨집니다. 열두 개 계정이 하나의 백로그로 섞이지 않도록 막아 주는, 여러 클라이언트를 관리하는 대행사에 꼭 필요한 구조입니다. 계정 밖 일반 보관함에 놓이는 업무는 없습니다.
전체 프로젝트로 전환하면 다섯 가지 뷰 어디서든 한 클라이언트의 전체 포트폴리오가 프로젝트별로 그룹화되고 배지가 붙은 채 펼쳐집니다. 클라이언트 통화 직전에 여는 뷰입니다. 전체 클라이언트를 선택하면 같은 뷰가 클라이언트 간 통합 뷰로 넓어지고, 모든 행에 소속 클라이언트 배지가 붙습니다.
캠페인 브리프에서 시작하는 승인 워크플로
제출된 플랜이 자동으로 검토 업무가 됩니다
마케터가 광고·소셜·이메일·SMS 플랜을 승인용으로 제출하면, 콘솔은 클라이언트별 마케팅 플랜 프로젝트 안에 진짜 업무를 만듭니다. 승인자에게 배정되고, 며칠 내로 마감일이 잡히며, 마케팅 태그가 붙고, 해당 플랜으로 딥링크됩니다.
검토자는 팀 > 승인 화면이나 플랜 자체에서 승인하거나 수정을 요청합니다. 업무는 그곳으로 이어질 뿐이며, 업무를 완료하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승인되지 않습니다. 검토 업무는 나머지 업무와 같은 곳, 즉 보드와 담당자 자신의 목록에 남아 새로고침에도 살아남으며, 나중에 아무도 찾지 못하는 이메일 속에 묻히지 않습니다.
알맞은 업무를 알맞은 클라이언트와 공유
프로젝트별, 업무별 클라이언트 공개 범위
프로젝트를 클라이언트 공개로 전환하면 그 안의 업무도 함께 따라가,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포털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을 깔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업무별 예외를 걸어 두면 내부용 항목은 그대로 숨길 수 있고, 누군가 공유를 결정하기 전까지는 기본적으로 비공개입니다.
이 이중 게이트 덕분에 하나의 보드가 팀과 클라이언트 모두에게 쓰이면서도 두 개의 추적 시스템이 따로 벌어지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볼 수 있는 것에 댓글을 남기고, 그 답장은 이미 팀이 보고 있는 스레드에 그대로 도착합니다. 이메일 속 스크린샷으로 오지 않습니다.
계정 매니저가 전화를 받는 그 화면 위에서도 전부
모든 뷰, 업무 드로어, 댓글 입력창까지 360px 화면에서도
프로젝트는 약 360픽셀 너비까지 반응형입니다. 사이드바는 드로어가 되고, 리스트는 읽기 쉬운 카드로 쌓이며, 촘촘한 테이블은 화면을 옆으로 밀지 않고 자체 축으로 스크롤되고, 업무 드로어는 화면 전체 높이의 시트로 열립니다.
대행사 업무는 책상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회의 사이사이 업무를 재배정하거나, 클라이언트 로비에서 하위 업무를 체크하거나, 지하철에서 @멘션에 답하는 일까지: 멘션 선택기, 필드 편집기, 댓글 입력창 모두 엄지손가락으로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대행사가 범용 업무 도구를 벗어나는 이유
차이는 기능 개수가 아니라 클라이언트라는 축입니다
범용 업무 관리자도 좋은 소프트웨어이고, 많은 대행사가 그 위에서 일합니다. 다만 그런 도구는 클라이언트라는 축을 직접 다시 쌓으라고 요구합니다. 계정마다 워크스페이스, 모두가 기억해야 하는 태그 규칙, 사람 단위로 일일이 부여하는 클라이언트 접근 권한, 나중에 덧붙인 별도 포털까지 말입니다.
여기서는 클라이언트가 모델의 일부입니다. 프로젝트는 이미 그 클라이언트의 파일, 채팅 채널, 회의, 문서, CRM 파이프라인, 캠페인 플랜, 리포트를 담고 있는 클라이언트 계정에 속하므로, 업무는 자신이 비롯된 브리프를 가리킬 수 있고 클라이언트와 공유하는 일은 스위치 하나면 됩니다.
클라이언트 업무를 처리하는 대행사를 위해 만든 프로젝트 관리 툴입니다. 업무와 승인과 클라이언트가 같은 레코드로 묶인 워크스페이스 하나에서, 저장해 둔 프로젝트 템플릿이 좋았던 한 달의 업무를 다음 달로 이어 줍니다.
클라이언트 요청을 담당자가 있는 업무로 바꾸는 여섯 단계
요청은 한 사람이 맡고, 날짜가 붙고, 클라이언트에게 보이는 범위가 우연이 아니라 결정이 될 때 비로소 업무가 됩니다.
계정과 프로젝트 열기
스위처에서 클라이언트를 고른 뒤, 프로젝트 메뉴에서 업무가 담긴 프로젝트를 고릅니다. 맞는 프로젝트가 아직 없다면 “New project”(새 프로젝트)로 하나 만들고, 클라이언트가 부를 법한 이름을 붙입니다.
결과를 기준으로 업무 이름 짓기
업무가 끝났을 때 참이 되어 있을 내용을 적습니다. “랜딩페이지”가 아니라 “랜딩페이지 헤드라인 승인”처럼 씁니다. 결과로 적은 이름은 완료 여부를 확인하기 쉽고, 캘린더와 타임라인, 클라이언트 포털에서도 뜻이 분명하게 읽힙니다.
담당자 한 명과 날짜 하나 정하기
업무에는 담당자를 여러 명 지정할 수 있지만, 모두의 일이 곧 아무의 일도 아니게 되는 상황을 막아 주는 것은 단 하나의 이름입니다. 마감일은 캘린더, 타임라인, “Overdue”(기한이 지난 업무) 건수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판단 근거를 업무에 남기기
실제 마감에 맞는 우선순위를 고릅니다. 그렇게 정한 이유는 댓글 스레드에 적고, @로 확인해야 할 사람을 불러서 결정이 업무에 붙어 있도록 합니다.
리스트와 보드로 읽기
리스트는 집중해서 일하는 시간에 맞게 업무를 정렬하고 그룹화합니다. 보드는 상태를 따라 흐르는 업무를 보여 주며 카드를 끌어서 옮길 수 있습니다. 뷰를 바꾸면 업무를 읽는 방식만 달라질 뿐, 업무 자체는 그대로입니다.
클라이언트에게 보일 범위 정하기
프로젝트 메뉴에서 프로젝트를 공유하면 그 안의 모든 업무가 함께 공유되고, 공유된 업무의 드로어에는 “Client” 칩이 붙습니다. 업무 하나만 다시 숨기려면 그 업무의 작업 메뉴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 공유하기로 선택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공유되지 않습니다.
요금제
요금제와 클라이언트 공유
프로젝트, 업무, 댓글, 다섯 가지 뷰는 모든 요금제에 포함됩니다. 공유한 업무는 클라이언트 포털을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전달되는데, 포털은 Scale 요금제(월 699달러)부터 쓸 수 있는 상위 기능이며 Enterprise 요금제에도 포함됩니다.
알아 두면 좋은 단축키 세 가지
- C 키를 누르면 업무가 만들어지고 드로어가 바로 열립니다. 드로어에서 제목을 눌러 이름을 붙이면 됩니다.
- 1~5 키로 리스트, 보드, 테이블, 캘린더, 타임라인(“List”, “Board”, “Table”, “Calendar”, “Timeline”)을 이 순서대로 전환합니다.
- / 키를 누르면 검색창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입력 중일 때, 메뉴나 대화상자가 열려 있을 때, 업무 드로어가 열려 있을 때는 단축키가 작동하지 않으므로 보이지 않는 곳이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이 툴이 쓰는 클라이언트 업무 용어
프로젝트 관리 툴의 보드는 여덟 가지 용어면 거의 모든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알맞은 용어를 쓰는 것이 몇 달이 지나도 클라이언트 업무를 읽기 쉽게 지켜 줍니다.
- 계정
- 업무가 속한 클라이언트입니다. 클라이언트 스위처에서 계정을 고르면 모든 뷰가 그 클라이언트의 프로젝트와 업무로 좁혀집니다.
- 프로젝트
- 한 계정을 위한 업무 묶음으로, 캠페인 하나, 사이트 구축 하나, 리테이너의 한 달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프로젝트는 클라이언트와 공유하거나, 보관하거나, 링크로 복사하거나, 템플릿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업무
- 담당자, 날짜, 우선순위, 상태를 가진 하나의 결과입니다. 댓글, 파일, 태그, 예상 시간, 이력도 업무마다 따로 쌓입니다.
- 하위 업무
- 다른 업무보다 한 단계 아래에 놓이는 진짜 업무입니다. 자체 담당자와 날짜를 가지며 상위 업무와 같은 프로젝트 안에 머뭅니다.
- 체크리스트 항목
- 업무 안의 한 줄로, 한 사람이 체크하면 끝납니다. 자체 담당자나 날짜는 없으며, 규모가 커지면 하위 업무로 승격할 수 있습니다.
- 마일스톤
- 마일스톤으로 표시한 업무입니다. 타임라인은 이 업무를 막대 대신 해당 날짜 위의 다이아몬드로 그립니다.
- “Blocked by”(선행 업무)
- 먼저 끝나야 하는 다른 업무에 거는 연결입니다. 선행 업무가 모두 완료되기 전까지 드로어에는 “Blocked by” 배지가 표시됩니다.
- 관찰자
- 업무를 맡지는 않고 따라가는 팀원으로, 그 업무의 댓글 소식을 받습니다.
구조를 두고 벌어지는 논쟁은 대부분 한 가지 기준으로 정리됩니다. 어떤 단계가 자기만의 담당자, 날짜, 대화를 필요로 한다면 하위 업무로 만듭니다. 한 사람이 체크하고 끝낼 일이라면 체크리스트에 두고, 그렇지 않게 될 때에만 승격합니다.
보드를 믿을 수 있게 지켜 주는 상태·우선순위 규칙
상태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툴이 아니라 팀이 정합니다. 뜻을 한 번만 적어 두면 보드는 모두에게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 상태 | 의미해야 하는 것 |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시점 |
|---|---|---|
| “To Do”(할 일) | 수락했고 담당자와 날짜도 정해졌지만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상태 | 담당자가 업무를 시작할 때 |
| “In Progress”(진행 중) | 이름이 정해진 한 사람이 지금 작업하고 있는 상태 | 검토할 준비가 되었거나 무언가가 막을 때 |
| “In Review”(검토 중) | 담당자가 마쳤고, 대행사 안이든 클라이언트 쪽이든 다른 사람의 확인을 기다리는 상태 | 검토자가 승인하거나 의견을 달아 돌려보낼 때 |
| “Issues”(이슈) | 답변이나 파일이 없거나 인수인계가 어긋나 멈춘 상태 | 장애물이 해소되거나 업무를 다시 계획할 때 |
| “Done”(완료) | 전달했고 수락까지 끝난 상태 | 클라이언트가 한 차례 더 수정을 요청할 때에만 다시 엽니다 |
상태와 우선순위는 관리자가 설정의 프로젝트 섹션 한곳에서 편집하며, 프로젝트 편집 권한이 있는 사람은 같은 곳에서 커스텀 필드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열 이름을 한 번 바꾸면 모든 뷰와 필터, 그룹화가 따라 바뀝니다. 상단 통계 영역의 “Issues” 칩은 그 열에 업무가 있는 동안에만 나타나므로, 칩이 생겼는지 매일 아침 한 번씩 확인해 볼 만합니다.
우선순위는 순서에 대한 약속입니다. “Urgent”(긴급)가 오늘, “High”(높음)가 이번 주를 뜻한다면 그렇게 규칙으로 적어 둡니다. 업무의 절반이 긴급인 보드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아무에게도 알려 주지 못합니다.
통화 직전, 클라이언트 업무를 빠르게 읽는 법
계정 리드가 클라이언트 통화 전에 던지는 질문 대부분은 화면 어딘가에 이미 답이 있습니다.
| 궁금한 점 | 확인할 곳 | 보이는 것 |
|---|---|---|
| 무엇이 늦어지고 있나요? | “Overdue” 퀵 뷰 또는 통계 영역의 “Overdue” 건수 | 마감일이 지났는데 끝나지 않은 업무 |
| 곧 마감인 업무는 무엇인가요? | “Due this week”(이번 주 마감) 퀵 뷰 또는 캘린더 뷰 | 오늘부터 앞으로 일주일 안에 마감인 업무 |
| 누가 너무 많이 맡고 있나요? | 리스트나 테이블에서 담당자(“Assignee”) 기준 그룹화 | 사람마다 섹션이 하나씩 생기고 그 사람에게 배정된 모든 업무가 나오며, “Unassigned”(담당자 없음) 섹션이 따로 붙습니다 |
| 무엇이 막혀 있나요? | “Issues” 열과 “Blocked by”가 표시된 업무 | 답변, 파일, 다른 업무를 기다리는 업무 |
| 어디까지 진행됐나요? | 진행률 막대와 “Done” 건수 | 프로젝트 업무 중 끝난 업무의 비율 |
| 무엇을 납품하기로 약속했나요? | 마일스톤이 다이아몬드로 표시되는 타임라인 | 날짜가 있는 업무가 순서대로 놓이고 핵심 날짜가 표시된 모습 |
| 어느 클라이언트가 뒤처지고 있나요? | “전체 클라이언트” 범위에서 클라이언트별로 그룹화 | 모든 계정의 업무가 나란히 놓이고 계정 이름이 각각 붙은 모습 |
숫자를 읽을 때는 한 가지만 주의하면 됩니다. 아주 큰 프로젝트는 페이지 단위로 불러오기 때문에, 마지막 페이지가 도착하기 전까지 통계 영역에는 “Tasks”와 “Overdue” 대신 “Loaded tasks”와 “Loaded overdue”라고 표시됩니다. 이 문구가 지금 보이는 숫자가 전체가 아니라 최소치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자주 쓰는 조합, 예를 들어 담당자별로 그룹화한 지연 업무는 “Views” 메뉴에 저장해 두면 보기, 그룹화, 정렬, 필터, 열까지 그대로 다시 불러옵니다. 저장한 보기는 본인 것이므로 사람마다 자신의 세트를 만듭니다.
잘 굴러간 리테이너 한 달을 재사용 템플릿으로 만들기
반복되는 업무는 저장해 둔 프로젝트로 반복합니다. 한 달치를 한 번 구성해 저장하고, 다음 달은 그것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 함께 가져오는 것 | 남겨 두는 것 |
|---|---|
| 업무 이름, 설명, 순서 | 댓글과 활동 이력 |
| 상태, 우선순위, 태그 | 첨부 자료와 파일 |
| 예상 시간과 마일스톤 표시 | 이미 기록된 업무 시간 |
| 체크가 해제된 상태의 체크리스트 항목 | 클라이언트 공유 설정. 새 프로젝트는 비공개로 시작합니다 |
| 담당자(포함하기로 선택한 경우) | 완료된 업무(제외하기로 선택한 경우) |
| 가장 이른 업무로부터의 간격으로 저장한 날짜 | 원래 날짜 자체. 새로 정한 시작일에 맞춰 이동합니다 |
- 잘 진행된 프로젝트를 열고 프로젝트 메뉴에서 “Save as template”(템플릿으로 저장)을 고릅니다.
- “월간 SEO 리테이너”처럼 일의 성격에 맞는 이름을 붙이고, 완료된 업무와 담당자를 포함할지 정합니다.
- 다음 달에는 “New project”를 선택하고 “Start from”(시작 기준) 아래에서 템플릿을 고릅니다. 템플릿에 날짜가 있다면 “Schedule from”(일정 시작일)을 정하는 순간 모든 날짜가 원래 간격 그대로 함께 이동합니다.
- 이번에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정리하고, 준비가 되면 프로젝트를 클라이언트와 공유합니다.
참고
템플릿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저장한 템플릿은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저장한 브라우저에 속하므로 사람마다 자신의 세트를 갖습니다. 공유하는 플레이북은 누가 관리할지 정해 두고, 템플릿을 개선할 때마다 새로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가 들어오는 곳과 시간이 나가는 곳
업무가 프로젝트에서 시작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주변 툴들이 업무를 넘겨주고 시간을 가져가며, 넘겨주고 받을 때마다 따라갈 수 있는 흔적이 남습니다.
회의에서
클라이언트와의 통화가 끝나면 회의의 “Meeting Hub”(회의 허브)에서 후속 업무를 하나씩 프로젝트로 보낼 수 있습니다. 업무는 회의 이름을 딴 프로젝트에 쌓이므로 모든 후속 조치가 그 논의로 거슬러 올라가고, 같은 항목을 두 번 보내도 업무가 중복 생성되지 않고 기존 업무가 업데이트됩니다.
대화에서
업무는 링크 형태로 채팅 메시지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링크를 열면 알맞은 클라이언트가 이미 선택된 상태로 업무가 열리므로, 스레드와 업무가 서로를 가리키게 됩니다.
업무 시간 기록으로
드로어에는 업무 시간 기록에서 이 업무에 대해 기록한 시간, 기록한 사람 수, “Log time” 바로가기가 표시됩니다. 업무 시간 기록을 팀이 시간을 남기는 유일한 곳으로 정하면, 업무 드로어가 타임시트와 같은 합계를 보여 줍니다.
파일로
첨부는 실제 파일입니다. 드로어로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스크린샷을 붙여 넣은 뒤, 미리보기로 열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보관해야 할 최종본은 파일의 클라이언트 공유 드라이브에 두는 것이 맞습니다.
데일리 체크인으로
스탠드업에서 올린 블로커에는 관련된 클라이언트 태그가 붙습니다. 해당 업무를 “Issues”로 옮기면 보드와 체크인이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위 업무도 자체 담당자와 마감일을 가질 수 있나요?
네. 하위 업무는 진짜 업무입니다. 자체 제목, 설명, 담당자, 시작일과 마감일, 우선순위, 상태, 태그, 첨부, 댓글을 모두 가집니다. 상위 업무 바로 한 단계 아래, 항상 같은 프로젝트와 클라이언트 계정 안에 있으며, 완료 여부는 상위 업무의 진행률에 반영됩니다.
업무 댓글의 @멘션은 어떻게 사람들에게 알림을 보내나요?
입력창에서 @를 입력하고 동료를 고르면 저장된 댓글에 멘션이 남습니다. 그 사람은 헤더 벨과 활동 센터에서 해당 업무로 딥링크된 알림을 받고, 업무의 담당자와 관찰자도 댓글 알림을 함께 받습니다. 본인의 댓글로는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우선순위와 상태를 직접 추가할 수 있나요?
네. 둘 다 설정 → 프로젝트에서 편집하는 워크스페이스 어휘입니다. 추가, 이름 변경, 색 변경, 재정렬, 삭제가 가능하고, 어떤 상태가 완료를 뜻하는지 표시하며, 원할 때마다 우선순위를 긴급·높음·중간·낮음으로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을 편집하는 권한은 워크스페이스 관리자에게만 있습니다.
업무에는 어떤 커스텀 필드를 쓸 수 있나요?
일곱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한 줄 텍스트, 긴 텍스트, 숫자, 날짜, 체크박스, URL, 직접 정의한 옵션의 단일 선택입니다. 어떤 필드든 필수로 지정하고, 순서를 바꾸고, 워크스페이스의 모든 업무에서 쓸 수 있습니다. 필드를 제거해도 업무에서 숨겨질 뿐 이미 저장된 값은 남습니다.
프로젝트를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주는 화면이 따로 있나요?
네. 모든 프로젝트와 업무에는 클라이언트 공개 스위치가 있고, 공유된 업무는 그 클라이언트 자신의 포털에서 파일, 채팅, 문서, 리포트와 함께 나타납니다. 기본값은 비공개입니다. 프로젝트를 공유해야 하고, 공유된 프로젝트 안의 업무도 개별적으로 내부용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모바일과 태블릿에서도 작동하나요?
네. 모든 뷰, 업무 드로어, 멘션 선택기, 커스텀 필드 편집기가 약 360픽셀 너비까지 작동합니다. 사이드바는 드로어가 되고, 리스트는 카드로 쌓이며, 넓은 테이블은 자체 축으로 스크롤되고, 드로어는 화면 전체 높이의 시트로 열립니다.
아사나나 클릭업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그 도구들은 자사 업무를 조직하는 회사를 위한 강력한 범용 업무 관리자입니다. 여기서는 클라이언트가 데이터 모델의 일부입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그 클라이언트의 파일, 채팅, 회의, CRM 파이프라인, 리포트까지 담고 있는 클라이언트 계정에 속하고, 그 클라이언트와 업무를 공유하는 일은 스위치 하나로 끝납니다.
모든 클라이언트에 걸쳐 지연된 업무를 한꺼번에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클라이언트 스위처에서 “전체 클라이언트”를 선택하고 “Views” 메뉴를 열어 “Overdue”를 고릅니다. 그다음 클라이언트별로 그룹화하면 어느 계정에 지연된 업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Overdue”는 마감일이 지났는데 끝나지 않은 업무를 세며, 큰 프로젝트를 아직 불러오는 중에는 라벨이 “Loaded overdue”로 바뀝니다.
클라이언트가 포털에서 업무를 승인할 수 있나요?
네, 해당 사용자가 클라이언트의 관리자라면 가능합니다. 공유된 업무에는 “Approve & mark complete”(승인하고 완료 처리) 버튼이 표시되고, 완료된 업무에는 한 번 더 손볼 수 있도록 “Reopen this task”(이 업무 다시 열기) 버튼이 표시됩니다. 다른 포털 사용자는 읽고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포털은 Scale과 Enterprise 요금제에서 제공합니다.
프로젝트 템플릿에는 댓글과 파일도 복사되나요?
아니요. 템플릿에는 업무 이름, 설명, 상태, 우선순위, 태그, 예상 시간, 마일스톤 표시, 날짜가 담기고, 선택하면 담당자도 포함됩니다. 댓글, 첨부 파일, 기록된 시간, 클라이언트 공유 설정은 담기지 않으므로 새 프로젝트는 깨끗하고 비공개인 상태로 시작합니다.
반복 업무나 자동화를 설정할 수 있나요?
반복 업무는 템플릿으로 처리합니다. 그 달의 업무를 프로젝트로 저장해 두고, 다음 달에는 새 일정 시작일을 정해 그것에서 시작합니다. 이렇게 하면 진행 과정이 눈에 보이고 매번 쉽게 고칠 수 있으며, 새 프로젝트는 공유하기 전까지 비공개로 시작합니다.
팀은 업무에 쓴 시간을 어디에 기록해야 하나요?
업무 시간 기록에서 시간을 기록하고 그 항목을 업무에 연결합니다. 그러면 업무 드로어에 합계, 기록한 사람 수, 리포트로 가는 링크가 표시됩니다. 업무 시간 기록을 시간을 남기는 유일한 곳으로 두면 업무 드로어와 타임시트가 같은 합계를 보여 줍니다.
클라이언트 회의에서 나온 후속 업무는 어떻게 되나요?
“Meeting Hub”에서 후속 업무를 프로젝트로 보낼 수 있습니다. 보낸 항목은 회의 이름을 딴 프로젝트의 업무가 되고, 설명에는 해당 회의를 가리키는 내용이 들어갑니다. 같은 항목을 다시 보내면 그 업무가 업데이트됩니다. 팀원만 업무에 배정할 수 있으므로, 항목의 담당자가 클라이언트 쪽 연락 담당자라면 설명에 그 이름이 적힙니다.
동료에게 업무 하나를 가리키는 링크를 바로 보낼 수 있나요?
네. 업무의 작업 메뉴에서 “Copy link”를 고르거나, 프로젝트 메뉴에서 “Copy project link”를 고르면 됩니다. 업무 링크는 로그인한 동료에게 해당 업무를 그대로 열어 줍니다. 프로젝트 하나만 보던 화면에서는 업무의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먼저 선택하고, “전체 클라이언트”나 “All projects” 화면에서는 그 넓은 뷰 위에서 업무를 엽니다.
알맞은 사람에게 닿는 @멘션 댓글
동료를 멘션하면 헤더 벨과 활동 센터가 나머지를 처리합니다
업무 댓글에 @를 입력하면 채팅에서 쓰는 것과 같은 인물 선택기가 입력창 위에 열립니다. 이름을 고르면 멘션이 스레드 안에서 칩으로 표시됩니다. 프로젝트에 속하지 않은 동료도 분명히 표시된 채로 제안되므로, 답을 아는 사람을 언제든 끌어올 수 있습니다.
멘션은 지목된 사람에게, 새 댓글은 업무의 담당자와 관찰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둘 다 헤더 벨과 활동 센터에 남아 정확한 업무로 딥링크되며, 멘션은 일반 댓글보다 우선순위가 높아 멘션함에 분류됩니다. 자신이 남긴 댓글은 자신의 벨을 울리지 않습니다.
공유된 프로젝트에서 클라이언트가 보는 것도 같은 스레드입니다. 멘션 토큰은 서버에서 실명으로 다시 써지므로 포털에는 내부 멤버 키가 노출되지 않고, 누구도 다른 곳에 정제된 대화를 따로 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