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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프로젝트 관리

클라이언트 업무를 내 방식대로 계획하고 실행

프로젝트 관리 툴, 진짜 업무인 하위 업무, 알맞은 사람에게 닿는 @멘션 댓글, 직접 정의하는 상태·우선순위·필드까지 클라이언트별로 제공합니다. 업무가 시작된 브리프, 파일, 대화와 그대로 연결됩니다. 로그인해서 프로젝트를 열거나, 먼저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보세요.

콘솔 안 실제 프로젝트 보드로, 한 클라이언트의 캠페인 프로젝트를 할 일·진행 중·검토 중·이슈·완료 상태 열로 보여주며, 업무 카드마다 태그와 우선순위, 마감일, 담당자가 표시됩니다

대행사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 관리 툴, 마케팅 대행사에 맞게 설계했습니다

범용 업무 도구는 업무가 클라이언트별로 조직된다는 것도, 캠페인이 나가기 전에 승인이 필요하다는 것도, 어떤 업무는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야 하고 다음 업무는 내부용으로 남아야 한다는 것도 모릅니다. AI Marketing Dashboard의 프로젝트 관리 툴, 즉 프로젝트 워크스페이스는 다섯 가지 뷰, 진짜 업무인 하위 업무, @멘션 댓글, 직접 정의하는 상태·우선순위·필드를 갖춘 완전한 프로젝트 관리자입니다. 대행사가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방식, 즉 클라이언트별로, 승인을 거쳐서 만들어졌습니다.

콘솔의 회의 일정 뷰로, 한 클라이언트의 한 주간 통화 일정을 시간, 참석자, 회의 유형과 함께 나열합니다
업무를 만들어내는 회의도 같은 워크스페이스 안에 있어, 결정이 곧 업무가 됩니다.
콘솔의 파일 도구로, 한 클라이언트의 개인·내부 대행사·공유 클라이언트 드라이브 세 곳을 폴더와 사용 중인 저장 용량과 함께 보여줍니다
모든 업무의 파일은 별도 파일 도구가 아니라 클라이언트 계정 안에 그대로 저장됩니다.

프로젝트 관리 툴, 같은 업무를 다섯 가지 뷰로

보드, 리스트, 테이블, 캘린더, 타임라인

같은 업무를 매일 아침 스탠드업용 칸반 보드, 집중 작업 목록용 리스트, 일괄 편집용 테이블, 마감일용 캘린더, 캠페인 순서를 짜는 타임라인 사이로 자유롭게 옮깁니다. 전략가는 캘린더에서 살고 디자이너는 보드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모든 뷰를 상태, 담당자, 우선순위, 마감일, 태그,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별로 그룹화하고 담당자·우선순위·태그·상태·날짜로 필터링하며, 팀이 자주 돌아오는 조합을 저장해 둡니다. 리스트는 실제로 읽는 항목만 남도록 다듬는 12개 열짜리 테이블이며, 방대한 목록도 페이지 구분 없이 계속 불러오면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업무를 굴릴 만큼 깊은 업무 상세

설명, 담당자, 날짜, 태그, 첨부, 예상 시간, 빠짐없는 활동 이력

업무를 열면 전체 드로어가 펼쳐집니다. 설명, 여러 담당자, 시작일과 마감일, 우선순위, 태그, 실제 파일 첨부, 예상 시간과 기록된 업무 시간, 관찰자, 블로커, 댓글까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상단의 컨텍스트 스트립은 이 업무가 속한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알려주며, 프로젝트 이름을 누르면 바로 그곳으로 이동합니다.

손댄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활동 이력에는 상태 이동, 담당자 재지정, 날짜 수정, 댓글, 커스텀 필드 변경이 누가 했는지와 함께 남고, 화면 한쪽의 조용한 칩이 저장 중, 모든 변경 사항 저장됨, 재시도 중을 알려주어 수정 내용이 반영됐는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체크박스가 아니라 진짜 업무인 하위 업무

한 단계 깊이, 업무가 가진 모든 것에 체크리스트까지

업무를 쪼개면 각 하위 업무는 진짜 업무가 됩니다. 자체 제목, 설명, 담당자, 마감일, 우선순위, 상태, 태그, 첨부, 댓글 스레드를 모두 가집니다. 같은 드로어에서 열어 다른 담당자에게 넘기고 별도 마감일을 줘도 여전히 상위 업무의 진행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계층 구조는 의도적으로 한 단계 깊이이며, 하위 업무는 항상 상위 업무와 같은 프로젝트·클라이언트 계정 안에 머물러 아무도 탐색할 수 없는 트리가 되지 않습니다. 뷰는 켜기 전까지 하위 업무를 숨기며, 프로젝트 통계는 최상위 업무만 집계합니다.

단계 하나가 업무 하나만큼 무겁지 않을 때는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업무 안에서 체크할 수 있는 이름 붙은 항목들입니다. 어떤 체크리스트 항목이든 무게가 생기는 순간 진짜 하위 업무로 승격할 수 있고, 업무를 삭제하면 하위 업무까지 한 번의 실행 취소로 함께 사라집니다.

알맞은 사람에게 닿는 @멘션 댓글

동료를 멘션하면 헤더 벨과 활동 센터가 나머지를 처리합니다

업무 댓글에 @를 입력하면 채팅에서 쓰는 것과 같은 인물 선택기가 입력창 위에 열립니다. 이름을 고르면 멘션이 스레드 안에서 칩으로 표시됩니다. 프로젝트에 속하지 않은 동료도 분명히 표시된 채로 제안되므로, 답을 아는 사람을 언제든 끌어올 수 있습니다.

멘션은 지목된 사람에게, 새 댓글은 업무의 담당자와 관찰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둘 다 헤더 벨과 활동 센터에 남아 정확한 업무로 딥링크되며, 멘션은 일반 댓글보다 우선순위가 높아 멘션함에 분류됩니다. 자신이 남긴 댓글은 자신의 벨을 울리지 않습니다.

공유된 프로젝트에서 클라이언트가 보는 것도 같은 스레드입니다. 멘션 토큰은 서버에서 실명으로 다시 써지므로 포털에는 내부 멤버 키가 노출되지 않고, 누구도 다른 곳에 정제된 대화를 따로 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행사가 직접 정의하는 상태, 우선순위, 커스텀 필드

설정 → 프로젝트에서 관리하는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어휘

상태 열의 이름을 바꾸고, 색을 다시 칠하고, 순서를 바꾸고, 추가하거나 삭제해 보드가 실제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반영하도록 하세요. 백로그, 진행 중, 클라이언트 승인 등 회사가 부르는 이름 그대로 쓰고, 완료 상태로 표시할 열 하나를 지정합니다. 우선순위도 마찬가지입니다. 긴급·높음·중간·낮음을 그대로 쓰거나 직접 추가하고, 클릭 한 번으로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필드를 쓰면 어떤 템플릿에도 없는, 자사 프로세스에 필요한 값을 업무에 담을 수 있습니다. 한 줄 텍스트, 긴 텍스트, 숫자, 날짜, 체크박스, URL, 직접 정의한 옵션의 단일 선택 중에서 고릅니다. 하나를 필수로 지정하면 빈 값이 업무에 표시되고, 프로젝트 API로 만든 필드에는 API에서 생성됨 칩이 붙습니다.

세 목록 모두 설정 → 프로젝트라는 한 화면에 있어, 열·필터·그룹화·API가 공유하는 어휘가 세 가지 버전으로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 필드를 사용 중지하면 이미 저장된 값은 남긴 채 화면에서만 숨기고, 상태를 삭제하면 그 업무들은 첫 번째 열로 옮겨집니다.

하나의 뷰 세트, 세 단계 스코프

프로젝트 하나, 한 클라이언트의 전체 포트폴리오, 또는 대행사 전체

모든 프로젝트는 클라이언트에 속하므로, 계정을 선택하면 보드가 그 클라이언트의 업무로만 걸러지고 나머지는 숨겨집니다. 열두 개 계정이 하나의 백로그로 섞이지 않도록 막아 주는, 여러 클라이언트를 관리하는 대행사에 꼭 필요한 구조입니다. 계정 밖 일반 보관함에 놓이는 업무는 없습니다.

전체 프로젝트로 전환하면 다섯 가지 뷰 어디서든 한 클라이언트의 전체 포트폴리오가 프로젝트별로 그룹화되고 배지가 붙은 채 펼쳐집니다. 클라이언트 통화 직전에 여는 뷰입니다. 전체 클라이언트를 선택하면 같은 뷰가 클라이언트 간 통합 뷰로 넓어지고, 모든 행에 소속 클라이언트 배지가 붙습니다.

캠페인 브리프에서 시작하는 승인 워크플로

제출된 플랜이 자동으로 진짜 승인 업무가 됩니다

마케터가 광고·소셜·이메일·SMS 플랜을 승인용으로 제출하면, 콘솔은 클라이언트별 마케팅 플랜 프로젝트 안에 진짜 업무를 만듭니다. 승인자에게 배정되고, 며칠 내로 마감일이 잡히며, 마케팅 태그가 붙고, 해당 플랜으로 딥링크됩니다.

업무의 알림에서 바로 승인하거나 수정을 요청하면 플랜의 상태도 함께 따라갑니다. 승인 내역은 나머지 업무와 같은 곳, 즉 보드와 승인자 자신의 목록에 남아 새로고침에도 살아남으며, 나중에 아무도 찾지 못하는 이메일 속에 묻히지 않습니다.

알맞은 업무를 알맞은 클라이언트와 공유

프로젝트별, 업무별 클라이언트 공개 범위

프로젝트를 클라이언트 공개로 전환하면 그 안의 업무도 함께 따라가,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포털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을 깔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업무별 예외를 걸어 두면 내부용 항목은 그대로 숨길 수 있고, 누군가 공유를 결정하기 전까지는 기본적으로 비공개입니다.

이 이중 게이트 덕분에 하나의 보드가 팀과 클라이언트 모두에게 쓰이면서도 두 개의 추적 시스템이 따로 벌어지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자신이 볼 수 있는 것에 댓글을 남기고, 그 답장은 이미 팀이 보고 있는 스레드에 그대로 도착합니다. 이메일 속 스크린샷으로 오지 않습니다.

계정 매니저가 전화를 받는 그 화면 위에서도 전부

모든 뷰, 업무 드로어, 댓글 입력창까지 360px 화면에서도

프로젝트는 약 360픽셀 너비까지 반응형입니다. 사이드바는 드로어가 되고, 리스트는 읽기 쉬운 카드로 쌓이며, 촘촘한 테이블은 화면을 옆으로 밀지 않고 자체 축으로 스크롤되고, 업무 드로어는 화면 전체 높이의 시트로 열립니다.

대행사 업무는 책상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회의 사이사이 업무를 재배정하거나, 클라이언트 로비에서 하위 업무를 체크하거나, 지하철에서 @멘션에 답하는 일까지: 멘션 선택기, 필드 편집기, 댓글 입력창 모두 엄지손가락으로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대행사가 범용 업무 도구를 벗어나는 이유

차이는 기능 개수가 아니라 클라이언트라는 축입니다

범용 업무 관리자도 좋은 소프트웨어이고, 많은 대행사가 그 위에서 일합니다. 다만 그런 도구는 클라이언트라는 축을 직접 다시 쌓으라고 요구합니다. 계정마다 워크스페이스, 모두가 기억해야 하는 태그 규칙, 사람 단위로 일일이 부여하는 클라이언트 접근 권한, 나중에 덧붙인 별도 포털까지 말입니다.

여기서는 클라이언트가 모델의 일부입니다. 프로젝트는 이미 그 클라이언트의 파일, 채팅 채널, 회의, 문서, CRM 파이프라인, 캠페인 플랜, 리포트를 담고 있는 클라이언트 계정에 속하므로, 업무는 자신이 비롯된 브리프를 가리킬 수 있고 클라이언트와 공유하는 일은 스위치 하나면 됩니다.

솔직한 트레이드오프도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 아니라 클라이언트 업무를 처리하는 대행사를 위한 프로젝트 관리 툴입니다. 업무 자동화도, 반복 업무 생성기도, 앱 디렉터리도 없습니다. 업무와 승인과 클라이언트가 같은 레코드로 묶인 워크스페이스 하나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위 업무도 자체 담당자와 마감일을 가질 수 있나요?

네. 하위 업무는 진짜 업무입니다. 자체 제목, 설명, 담당자, 시작일과 마감일, 우선순위, 상태, 태그, 첨부, 댓글을 모두 가집니다. 상위 업무 바로 한 단계 아래, 항상 같은 프로젝트와 클라이언트 계정 안에 있으며, 완료 여부는 상위 업무의 진행률에 반영됩니다.

업무 댓글의 @멘션은 어떻게 사람들에게 알림을 보내나요?

입력창에서 @를 입력하고 동료를 고르면 저장된 댓글에 멘션이 남습니다. 그 사람은 헤더 벨과 활동 센터에서 해당 업무로 딥링크된 알림을 받고, 업무의 담당자와 관찰자도 댓글 알림을 함께 받습니다. 본인의 댓글로는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우선순위와 상태를 직접 추가할 수 있나요?

네. 둘 다 설정 → 프로젝트에서 편집하는 워크스페이스 어휘입니다. 추가, 이름 변경, 색 변경, 재정렬, 삭제가 가능하고, 어떤 상태가 완료를 뜻하는지 표시하며, 원할 때마다 우선순위를 긴급·높음·중간·낮음으로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을 편집하는 권한은 워크스페이스 관리자에게만 있습니다.

업무에는 어떤 커스텀 필드를 쓸 수 있나요?

일곱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한 줄 텍스트, 긴 텍스트, 숫자, 날짜, 체크박스, URL, 직접 정의한 옵션의 단일 선택입니다. 어떤 필드든 필수로 지정하고, 순서를 바꾸고, 워크스페이스의 모든 업무에서 쓸 수 있습니다. 필드를 제거해도 업무에서 숨겨질 뿐 이미 저장된 값은 남습니다.

프로젝트를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주는 화면이 따로 있나요?

네. 모든 프로젝트와 업무에는 클라이언트 공개 스위치가 있고, 공유된 업무는 그 클라이언트 자신의 포털에서 파일, 채팅, 문서, 리포트와 함께 나타납니다. 기본값은 비공개입니다. 프로젝트를 공유해야 하고, 공유된 프로젝트 안의 업무도 개별적으로 내부용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모바일과 태블릿에서도 작동하나요?

네. 모든 뷰, 업무 드로어, 멘션 선택기, 커스텀 필드 편집기가 약 360픽셀 너비까지 작동합니다. 사이드바는 드로어가 되고, 리스트는 카드로 쌓이며, 넓은 테이블은 자체 축으로 스크롤되고, 드로어는 화면 전체 높이의 시트로 열립니다.

아사나나 클릭업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그 도구들은 자사 업무를 조직하는 회사를 위한 강력한 범용 업무 관리자입니다. 여기서는 클라이언트가 데이터 모델의 일부입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그 클라이언트의 파일, 채팅, 회의, CRM 파이프라인, 리포트까지 담고 있는 클라이언트 계정에 속하고, 그 클라이언트와 업무를 공유하는 일은 스위치 하나로 끝납니다.

프로젝트 관리 툴, 클라이언트별 업무 | AI Marketing Dash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