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영업 CRM
마케팅 대행사를 위한 CRM
여러 파이프라인과 바로 수정 가능한 리드 기록, 드래그 앤 드롭 칸반 보드, 리드별 활동 이력과 성공·실패 추적까지 모두 클라이언트 단위로 제공합니다. 아래에서 작동하는 모습을 보거나, 워크스페이스를 직접 만드세요.
이미 워크스페이스가 있으신가요? 로그인하기
- 월 99달러부터 시작하는 요금제
- 멀티 클라이언트 대행사를 위한 설계
- 콘솔 전체에 자사 브랜드 적용

대행사 영업 CRM
마케팅 대행사 CRM, 리드와 파이프라인이 중심입니다
마케팅 대행사는 파이프라인에 살고 파이프라인에 죽지만, 정작 많은 팀이 스프레드시트로 딜을 관리하거나 대행사의 일하는 방식을 전혀 모르는 범용 CRM을 덧붙여 씁니다. AI Marketing Dashboard의 마케팅 대행사 CRM 워크스페이스는 콘솔 안에 내장되어 있어 여러 파이프라인, 완전히 수정 가능한 리드 기록, 드래그 앤 드롭 보드, 모든 딜 뒤에 남는 빠짐없는 활동 이력을 지금 작업 중인 클라이언트 단위로 제공합니다. 첫 대화가 서명된 리테이너 계약으로 이어지기까지, 팀이 이미 쓰고 있는 워크스페이스를 벗어나지 않고 신규 영업이 움직이는 곳입니다.
파이프라인
모든 딜을 하나의 보드에서
대행사 자체 영업과 각 클라이언트의 파이프라인이 하나의 CRM에 있습니다. 딜을 다음 단계로 끌어다 놓으면 레코드가 이력을 보관합니다.

파이프라인 고르기
클라이언트 하나가 여러 파이프라인을 운영할 수 있고, 각각 고유한 단계와 필드를 갖습니다. 영업, 온보딩, 윈백, 지원, 채용 템플릿에서 시작하세요.근거에 따라 딜 옮기기
각 단계를 진행 중, 성공, 실패로 표시한 뒤, 이벤트가 일어나면 카드를 끌어다 놓습니다. 이 구분이 성공률을 결정합니다.마무리하기
성공한 딜을 전환하거나 실패로 표시하세요. 필드를 바꿀 때마다 리드에 감사 기록이 남아, 수정 내역을 담당자까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리드 확보와 후속 조치
첫 문의부터 다음 통화까지
리드가 어떤 경로로 들어오든, 소스와 메모, 활동이 이미 레코드에 담긴 채 파이프라인에 도착합니다.
리드 확보
예약마다 리드와 회의가 등록됩니다
- Agency 요금제 이상의 예약 페이지는 방문자의 정보와 선택한 시간을 리드에 담아 옵니다
- 다시 들어온 이메일은 기존 리드를 갱신하므로 파이프라인에 중복이 쌓이지 않습니다
- CSV를 가져오거나, 대화 상자에서 리드를 추가하거나, 범위가 제한된 API 키로 내 툴에서 리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기록으로 남기기
모든 이동과 모든 대화를 리드에 보관
- “Schedule” 탭에서 예약한 통화는 팀 캘린더에 들어갑니다
- 약속은 합의한 시간대를 기억합니다
- 리마인더는 설정한 사람의 기기에서 울립니다

후속 게시물
리드에서 바로 이메일, 통화, 리마인더
- 클라이언트의 인증된 발신자로 작성하고 파일을 첨부
- 답장은 해당 딜의 메모와 통화 옆에 스레드로 쌓입니다
- 설정한 후속 조치가 타임라인에 표시됩니다

클라이언트 포털에서
클라이언트가 자기 파이프라인을 직접 따라가게 하기
파이프라인을 공유하면 클라이언트 포털에 파이프라인 메뉴로 나타납니다. 클라이언트 관리자는 실제 영업 이벤트가 일어난 뒤에 리드 정보를 바로잡고 단계 변경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 한 번에 하나의 파이프라인만 공유
- 리드는 클라이언트 관리자만 수정
- 클라이언트가 추가한 메모는 팀의 활동 피드로 전달
다음 딜에 전용 파이프라인 만들어 주기
워크스페이스를 열고 클라이언트를 골라 첫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보세요.
요금제는 월 9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


마케팅 대행사 CRM, 서비스 라인·클라이언트별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대행사가 실제로 영업하는 방식 그대로 설계합니다
대행사는 하나의 프로세스로 한 가지만 팔지 않습니다. 리테이너 계약, 단발성 프로젝트, 추천 영업은 저마다 다르게 움직이므로, CRM에서는 서비스 라인이나 딜 유형, 클라이언트별로 여러 파이프라인을 나란히 운영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회를 하나의 경직된 깔때기에 밀어 넣는 대신, 각 파이프라인이 자체 단계와 리드를 가지므로 딜이 지나는 경로가 실제로 그 일이 성사되는 방식과 일치합니다.
탐색 구조도 다중 파이프라인 환경에 맞게 설계했습니다. 전체 클라이언트 개요에서 시작해 특정 클라이언트로 들어가 원하는 파이프라인을 고르고, 리스트나 보드 뷰로 진입한 뒤 개별 리드를 상세히 엽니다. 영업 방식이 바뀔 때마다 파이프라인을 생성, 이름 변경, 복제, 보관할 수 있어 구조가 프로세스에 맞춰 유연하게 바뀝니다.
바로 수정할 수 있는 리드와 연락처 레코드
모든 필드, 모든 커스텀 필드를 한 화면에서
리드를 열면 이름, 직함, 회사 정보가 담긴 헤더부터 연락처·회사·딜 카드까지 모든 항목을 그 자리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를 재지정하거나 전화번호를 고치거나 딜 금액을 업데이트할 때 레코드를 벗어날 필요가 없고, 새 영업 기회는 리드 추가·수정 모달을 통해 곧바로 올바른 파이프라인과 단계로 들어갑니다.
대행사마다 딜을 판단하는 기준이 다르므로, 워크스페이스 전체에 적용되는 커스텀 필드를 텍스트·숫자·날짜·단일 선택 형식으로 직접 정의하면 모든 리드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예산 구간, 추천 경로, 계약 기간 등 실제로 성사 여부를 예측하는 신호를 기록해, 다른 누군가가 정해 놓은 고정 필드가 아니라 자사가 영업에 쓰는 데이터를 CRM에 담습니다.
드래그 앤 드롭 보드와 직접 설계하는 단계 워크플로
단계마다 딜을 옮기고 단계 자체도 원하는 대로 구성합니다
파이프라인을 칸반 보드로 보고 딜이 진행될 때마다 단계 열 사이로 리드를 끌어다 놓습니다. 대부분의 팀이 파이프라인을 다루고 싶어 하는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방식입니다. 훑어보거나 정렬하고 싶을 때는 리스트 뷰로 전환해도 같은 리드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보드를 보면 막혀 있는 딜, 움직이는 딜, 곧 성사될 딜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단계는 직접 설계합니다. CRM 설정 패널에서 단계를 추가·이름 변경·삭제·재정렬하고, 각 단계에 색상과 진행·성공·실패 유형을 지정해 워크플로가 실제 영업 절차를 그대로 반영하도록 합니다. 이 유형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어떤 열이 딜이 살아 있음을, 어떤 열이 성사되었음을, 어떤 열이 놓쳤음을 뜻하는지 CRM에 알려주며, 바로 이 값이 성공·실패 추적과 전환 버튼을 움직입니다.
모든 리드 뒤에 남는 빠짐없는 활동 이력
메모, 메시지, 예정된 통화, 파일까지 전부 기록합니다
리드 상세 화면을 열면 활동 로그, 이메일과 기록된 문자 대화를 위한 메시지 탭, 통화용 일정 탭, 파일 탭 등 각자의 작업 탭이 나타납니다. 지난 통화 내용을 메모하고, 메시지를 보내고, 후속 통화를 예약하고, 제안서를 첨부해도 모든 것이 받은편지함이나 누군가의 기억에 흩어지지 않고 해당 딜에 그대로 남습니다. 동료가 리드를 이어받아도 전체 이력이 바로 그 자리에 있습니다.
메모 추가, 메시지 발송, 통화 예약, 파일 업로드, 단계 이동, 전환 등 의미 있는 모든 행동이 활동 피드에 기록되고 실제로 로그인한 사용자에게 귀속되므로, 레코드는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보여주는 정직한 타임라인이 됩니다. 이 이력은 영구 보존되어 새로고침 후에도, 다음 날 아침에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딜의 히스토리는 재구성한 기록이 아니라 그 자체가 레코드입니다.
계정마다 파이프라인을 나누는 클라이언트별 범위
클라이언트를 전환하면 CRM 전체가 따라옵니다
대행사는 한 회사가 아니라 여러 클라이언트의 신규 영업을 동시에 관리하므로, CRM은 기본적으로 활성 클라이언트에 맞춰 범위가 좁혀집니다. 클라이언트를 고르면 그 계정의 파이프라인과 리드만 보이고, 전체 클라이언트 개요로 전환하면 모든 신규 영업을 한 번에 읽을 수 있습니다. 팀은 눈앞의 클라이언트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수십 개 계정을 헤쳐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대량 작업도 지원합니다. 여러 행을 선택해 한 번에 새 단계로 이동하거나 복사하거나 삭제할 수 있고, 기회가 다른 곳에 속해야 할 때는 파이프라인 사이로 리드를 복사해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콘솔의 나머지 부분과 동일한 클라이언트별 범위 덕분에, 한 워크스페이스가 여러 클라이언트를 서비스하면서도 한 계정의 딜이 다른 계정으로 섞여 들어가지 않습니다.
리드 전환과 파이프라인별 성공·실패 추적
성공, 실패, 그리고 그 뒤를 따르는 지표
모든 단계가 유형을 가지므로 CRM은 딜이 언제 성공했고 언제 실패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리드를 성공 단계에 넣으면 전환 액션이 전환됨으로 표시하고, 실패 단계로 옮기면 실패로 종료된 것으로 기록합니다. 성공·실패 버튼은 리드 자체에 노출되므로 딜을 닫는 일이 조용히 사라지는 수정이 아니라 의도적이고 추적 가능한 단계가 됩니다.
이 결과는 파이프라인별로 집계되므로 추측이 아니라 서비스 라인이나 딜 유형별로 신규 영업이 실제로 얼마나 전환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파이프라인별 성공률을 아는 것이야말로 기회 목록을 계획 가능한 영업 그림으로 바꿔 줍니다. 어떤 딜을 쫓아야 하는지, 어떤 방식이 통하는지, 그리고 분기 실적에 타격을 주기 전에 파이프라인 어디가 새고 있는지 말입니다.
마케팅 대행사 CRM이 갖춰야 할 조건
대행사 CRM의 역할은 두 가지입니다. 자사의 신규 영업을 담고, 클라이언트별로 만들어 내는 리드를 담습니다.
일반적인 CRM은 한 회사가 자사 제품을 파는 상황을 전제로 합니다. 반면 대행사는 자사 서비스를 팔면서 담당 클라이언트를 위한 문의도 만들어 내므로, 모든 레코드에 누구의 리드인지가 드러나야 합니다. 여기서는 리드마다 클라이언트 계정 또는 대행사 자신의 계정에 속하며, 대행사 계정은 목록 맨 앞에 “Agency” 배지와 함께 표시됩니다. 두 경우 모두 같은 파이프라인, 단계, 커스텀 필드, 리드 탭을 씁니다.
그래서 대행사가 늘 묻는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이 문의는 어느 클라이언트의 폼에서 들어왔는지, 담당자는 누구인지, 클라이언트와 공유되어 있는지 말입니다. CRM은 클라이언트 프로필과 온보딩 기록, 캘린더, 파일, 채팅과 같은 워크스페이스를 쓰므로 리드의 클라이언트, 회의, 파일이 모두 한 콘솔에 모입니다.
| 요건 | 대행사에 필요한 이유 | 이 CRM에서의 구현 방식 |
|---|---|---|
| 클라이언트별로 분리된 파이프라인 | 클라이언트마다 영업 방식이 다르고, 계정 사이에 리드가 섞여서는 안 됩니다 | 클라이언트마다 별도의 리스트가 있고, 전체 클라이언트 개요에서 합산해 볼 수 있습니다 |
| 의미가 정해진 단계 | 성공과 실패의 정의가 분명해야 성공률도 믿을 수 있습니다 | 모든 단계는 진행·성공·실패 중 하나이며, 이 유형이 성공률을 좌우합니다 |
| 레코드에 남는 유입 경로 | 클라이언트는 어느 캠페인에서 문의가 나왔는지 묻습니다 | UTM 값, 리퍼러, 랜딩페이지, 광고 클릭 ID가 리드에 저장됩니다 |
| 클라이언트용 보기 | 클라이언트는 내부 메모 없이 결과만 보고 싶어 합니다 | 공유한 파이프라인은 클라이언트에게 일부 필드만 보여 줍니다 |
| 계정별로 제한되는 접근 권한 | 외부 협력자는 자신이 일하는 클라이언트에만 접근해야 합니다 | CRM 권한이 있는 팀원은 배정된 클라이언트에 접근하고, 관리자는 모든 클라이언트에 접근합니다 |
대행사 파이프라인을 여섯 단계로 설정하기
파이프라인은 단계가 누군가의 기대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일을 가리킬 때 쓸모를 유지합니다.
계정부터 선택하기
헤더의 스위처에서 클라이언트나 대행사 자신의 계정을 고르고, 매일 쓰는 파이프라인을 엽니다. 클라이언트 한 곳이 파이프라인을 여럿 가질 수 있으므로 리테이너 계약과 인바운드 문의가 한 보드에 섞이지 않습니다.
일어난 일로 단계 이름 짓기
“탐색 통화 예약”, “제안서 발송”처럼 짚어 낼 수 있는 순간으로 단계를 적습니다. 어느 단계가 성공이고 어느 단계가 실패인지 표시해 두어야 하는데, 이 유형이 성공률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모든 경로의 리드 모으기
발행한 폼과 예약 페이지가 리드를 직접 등록하게 하고, 그 밖의 리드는 대화상자에서 추가하거나 스프레드시트로 가져옵니다. 가져오기에서는 먼저 열 매핑 단계가 나타나며, 확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레코드는 한 번에 채우기
리드를 열어 연락처, 딜 금액, 담당자, 단계를 한 번에 확인합니다. 영업 프로세스가 의존하는 커스텀 필드를 추가하고, 딜에 두 사람이 필요하면 팀원을 둘 이상 배정합니다.
근거가 생겼을 때만 리드 이동하기
단계는 사건이 일어난 뒤에 바꾸고, 그 전에는 바꾸지 않습니다. 보드가 현실보다 앞서 나가면 성공률이 의미를 잃고, 그 보드를 보게 된 클라이언트도 알아챕니다.
합의한 내용 적어 두기
통화가 끝날 때마다 메모를 남겨 다음 담당자가 딜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게 합니다. 필드를 바꿀 때마다 리드의 활동 이력에 변경 기록도 한 줄씩 남으므로, 수정한 사람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팁
나중에 단계를 바꿔도 안전합니다
단계의 이름이나 색상을 바꿔도 리드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리드가 남아 있는 단계를 삭제하면 리드를 어디로 옮길지 묻고, 이동 내역을 각 리드의 타임라인에 기록합니다. 성공 단계와 실패 단계가 없으면 성공률과 전환·실패 처리 액션은 꺼진 상태로 남습니다.
영업·온보딩·재활성화·지원·채용을 위한 시작 단계 템플릿
파이프라인은 영업에만 쓰는 툴이 아닙니다. 제안서를 추적하는 보드로 신규 클라이언트의 첫 달이나 재활성화 캠페인도 추적할 수 있습니다.
| 단계 템플릿 | 단계 순서 | 성공으로 집계 | 실패로 집계 |
|---|---|---|---|
| “Sales Pipeline”(영업) | “New”, “Contacted”, “Qualified”, “Proposal”, “Won”, “Lost” | “Won” | “Lost” |
| “Client Onboarding”(클라이언트 온보딩) | “Kickoff”, “Discovery”, “Setup”, “Review”, “Live”, “Churned” | “Live” | “Churned” |
| “Reactivation / Win-back”(재활성화) | “Dormant”, “Outreach”, “Re-engaged”, “Offer sent”, “Won back”, “Unresponsive” | “Won back” | “Unresponsive” |
| “Support / Tickets”(지원 티켓) | “New”, “Triaged”, “In progress”, “Waiting on client”, “Resolved”, 그리고 마지막의 수정 없음 종결 단계 | “Resolved” | 수정 없음 종결 단계 |
| “Recruiting”(채용) | “Applied”, “Screening”, “Interview”, “Offer”, “Hired”, “Declined” | “Hired” | “Declined” |
파이프라인을 만들 때 “Start from a stage template”(단계 템플릿으로 시작) 항목에서 하나를 고른 뒤, 일하는 방식에 맞게 단계의 이름, 색상, 순서를 바꿉니다. 마음에 드는 구성은 CRM 설정의 “Stages” 탭에 있는 “Save as template”(템플릿으로 저장)으로 보관해 다음 클라이언트에 다시 쓸 수 있습니다. “Client Onboarding”은 딜을 따낸 뒤 킥오프부터 라이브까지 이어지는 몇 주에 알맞습니다.
리드별 유입 광고·페이지·폼 추적
유입 경로는 리드가 들어오는 순간 리드에 저장되므로, 어디서 왔는지에 대한 답이 누군가의 기억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방문자가 폼을 제출하거나 예약할 때 기록되는 정보
발행한 폼과 예약 페이지는 방문의 UTM 소스, 매체, 캠페인, 검색어, 콘텐츠와 함께 리퍼러, 랜딩페이지, 리드를 만든 폼 또는 예약 페이지를 기록합니다. 방문자가 처음 남긴 방문 기록은 별도의 첫 접점 필드에 보관되며, 동의가 있는 경우 최대 한 해 동안 기억합니다.
광고 클릭 식별자도 함께 저장되며, Google, Meta, Microsoft, LinkedIn, TikTok, X, Snapchat, Pinterest, Reddit의 클릭이 대상입니다. 발행한 폼에서 들어온 리드는 “Channel” 필드가 이 값들을 “Google Ads”나 “Meta Ads” 같은 네트워크 이름으로, 또는 “Email”, “Organic”, “Direct”로 바꿔 보여 주고, 예약 페이지에서 들어온 리드는 그 자리에 UTM 소스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목록 전체에서 유입 경로 읽기
목록은 단계, 담당자, 소스, 태그, 점수, 딜 금액, 예상 마감, 일정, 마지막 활동을 기준으로 묶을 수 있고, 금액이나 “Hot”, “Warm”, “Cold” 점수로 거를 수 있습니다. 소스별로 묶어 리드가 어디서 들어왔는지 비교한 다음, 리드를 열어 “Marketing attribution” 카드에서 “Channel”을 읽거나 CSV로 내보내 “Channel” 열을 확인합니다.
참고
CRM이 기록하는 것은 출처이지 비용이 아닙니다
리드에는 어디서 왔는지는 담기지만 클릭에 얼마가 들었는지는 담기지 않습니다. 광고비와 리드당비용은 광고 리포트의 영역이며, 리포트 허브에서 각 클라이언트의 성과와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경과일, 일정, 리마인더로 후속 조치를 정확하게 관리하기
파이프라인은 조용히 낡아 갑니다. CRM은 각 리드를 마지막으로 다룬 지 얼마나 됐는지 보여 주고, 다음 단계를 약속하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방법을 제공합니다.
| 마지막 업데이트 후 경과일 | 리드 레코드가 알려 주는 상태 |
|---|---|
| 7일 미만 | 최근에 손댄 리드 |
| 7~20일 | 열기가 식는 중 |
| 21~44일 | 시들해지는 중이라 후속 연락이 필요함 |
| 45일 이상 | 여섯 주가 넘도록 접촉이 없어 완전히 식음 |
| 기록된 활동 없음 | “Never”로 표시되며, 경과일 수로 환산하지 않음 |
일정은 리드와 맺은 약속입니다. 날짜와 시각, 그리고 약속을 정할 때의 시간대를 함께 저장하므로, 시간대가 다른 상대와 잡은 통화도 의미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Overview” 탭에서 설정하거나, “Schedule” 탭에서 팀 캘린더에 예약하거나, 예약 페이지에서 방문자가 가능한 시간을 직접 고르게 할 수 있습니다.
후속 조치 리마인더는 스스로에게 보내는 알림입니다. 리드에 붙어 설정한 사람이 표시되지만, 알림은 설정한 본인의 기기에서만 울리고, 본인이 해제할 때까지 기한이 된 상태로 남으므로 놓친 리마인더가 조용히 만료되지 않고 계속 기다립니다. 연락처가 더 이상 연락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면 “Do Not Disturb”(방해 금지)를 켭니다. 그러면 그 연락처에 대한 이메일, SMS, 통화 액션이 일시 중지되고, 레코드에도 그 사실이 표시됩니다.
레코드에서 바로 이메일을 보내고 대화 전체를 보관하기
이메일은 리드 화면에서 바로 보내므로, 대화가 같은 딜의 메모, 통화, 파일 옆에 놓입니다.
“Messages” 탭은 클라이언트가 데이터 설정에서 인증한 도메인의 주소로 메일을 보내며, 답장은 같은 스레드에 도착합니다. 메시지에는 최대 5MB까지 첨부할 수 있고, 나중에 발송하도록 예약할 수 있으며, 전달되었는지 반송되었는지도 표시됩니다. 리드 전체를 가로지르는 받은편지함은 스레드를 리드와 제목별로 묶고, 답장이 필요한 대화, 답을 기다리는 대화, 문제가 생긴 대화를 거르는 필터를 제공합니다.
템플릿은 리드의 이름과 회사, 보내는 사람의 이름, 대행사 이름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카피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제목 줄과 텍스트도 같은 선택기에 나타나므로, 승인된 문구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재사용합니다.
참고
리드의 이메일과 문자
이메일은 클라이언트가 인증한 도메인으로 발송되므로, 각 클라이언트의 리드는 그 클라이언트 자신의 도메인으로 메일을 받습니다. 문자 대화는 같은 딜의 메모와 통화 옆에서 리드의 타임라인에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은 스프레드시트로 충분한데, 마케팅 대행사에도 CRM이 필요할까요?
스프레드시트는 두 사람이 같은 행을 고치거나 클라이언트가 리드의 출처를 묻기 전까지는 잘 돌아갑니다. CRM은 의미가 정해진 단계,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에 대한 이력, 모든 딜의 담당자, 리드가 들어올 때 함께 기록되는 유입 경로를 더해 줍니다. CSV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지금 가진 데이터를 그대로 살리면서 첫날부터 구조를 갖출 수 있습니다.
CRM 하나에 대행사의 영업 파이프라인과 클라이언트의 리드 파이프라인을 함께 둘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대행사 자신의 계정은 독립된 범위이며 “Agency” 배지와 함께 맨 앞에 표시됩니다. 그 옆으로 클라이언트 계정마다 별도의 리스트가 있고, 전체 클라이언트 개요에서는 리드,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 금액, 성공률을 합산해 보여 줍니다. 팀원에게는 CRM 권한과 클라이언트 배정이 필요하고, 관리자는 모든 계정에 접근합니다.
마케팅 대행사의 영업 파이프라인에는 어떤 단계를 두어야 하나요?
확인할 수 있는 사건에 맞춰 단계를 정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기본 구성은 “New”, “Contacted”, “Qualified”, “Proposal”, “Won”, “Lost” 순서입니다. 영업 과정에 탐색 통화나 범위 확정 워크숍이 있다면 “Qualified”와 “Proposal” 사이에 그 단계를 추가합니다. 성공 단계와 실패 단계는 분명히 두어야 성공률이 의미를 갖습니다.
클라이언트가 CRM에서 자기 리드를 직접 볼 수 있나요?
Scale과 Enterprise 요금제에서는 가능합니다. 파이프라인을 한 번에 하나씩 공유하며, 클라이언트는 대행사의 메모, 메시지, 통화, 점수, 커스텀 필드가 빠진 간추린 레코드를 봅니다. 클라이언트 관리자는 연락처와 금액을 바꾸고 단계를 옮기고 메모를 추가할 수 있으며, 그 밖의 포털 구성원은 파이프라인을 볼 수만 있고 바꿀 수는 없습니다.
CRM은 리드와의 이메일과 문자를 어떻게 처리하나요?
이메일은 리드의 “Messages” 탭에서 클라이언트가 인증한 도메인으로 발송되고, 답장은 같은 스레드에 도착합니다. 문자 대화는 같은 딜의 메모와 통화 옆에서 리드의 타임라인에 저장되므로, 주고받은 내용 전체가 기록에 남습니다.
다른 CRM이나 스프레드시트의 리드를 옮기려면 어떻게 하나요?
기존 툴에서 CSV 파일로 내보낸 뒤 CRM에서 “Import”를 열어 열을 매핑합니다. 행마다 이름이 있어야 하고, amount, mobile, gclid 같은 흔한 헤더는 자동으로 연결되며, 매핑하지 않은 열은 건너뜁니다. 아무것도 만들어지기 전에 가져올 준비가 된 행이 몇 개이고 건너뛴 행이 몇 개인지 요약으로 보여 줍니다.
CRM에서 어떤 캠페인이나 광고가 리드를 만들었는지 알 수 있나요?
리드가 어디서 왔는지는 기록하지만 비용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폼과 예약 페이지가 제출 시점에 UTM 값, 리퍼러, 랜딩페이지, 광고 클릭 ID를 저장하고, 폼으로 들어온 리드는 “Channel” 필드에 네트워크 이름이 표시됩니다. 광고비와 리드당비용은 CRM이 아니라 광고 리포트에서 확인합니다.
자체 툴이나 AI 에이전트에서 CRM으로 리드를 보낼 수 있나요?
Enterprise 요금제에서는 가능합니다. 설정에서 만드는 범위 지정 API 키로 연동 서비스가 리드를 추가하고, 검색해서 읽고, 필드를 수정하고, 메모를 붙일 수 있습니다. 접수는 비어 있는 필드만 채우므로 반복 전송된 웹훅이 사람이 다듬어 둔 내용을 덮어쓰지 않으며, API로 수정해도 직접 수정할 때와 같은 변경 기록이 남습니다.